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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부흥사회 창립총회

초대회장에 김치원 목사


한국창조과학부흥사회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성결회관에서 창립예배 및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이 단체는 앞으로 창조과학 전문 부흥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 부흥회와 세미나 등을 열고 한국교회 창조신앙 회복 및 전도운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초대회장은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겸 창조과학전문교육원장인 김치원(서울 창조반석교회)목사를 선출했다.
김치원 목사

김 목사는 다음카페 ‘창조과학 인터넷방송국’을 개설, 창조론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담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 목사는 세미나에서 “무신론의 다른 이름인 진화론은 교묘하게 과학으로 위장을 하고 마치 진리인양 모든 학문과 매스컴을 통해 기독교의 뿌리인 창조(창 1:1)를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화론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 미래는 없다. 진화론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불신자를 전도하는 길은 오직 창조과학뿐”이라고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국창조과학회장 한윤봉 전북대 교수는 ‘창조신앙과 과학, 그리고 복음’이란 주제로 발제했다.

한 교수는 “과거 진화론과 빅뱅 이론을 믿던 진화론자였으나 예수님 영접 후 창조론을 믿게 됐다”며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인 구원을 했다”고 강조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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