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은 황해령(사진) 대표가 지난 15일 ‘2018 에스테틱 앤드 코스메틱 메디신 어워드(ACMA·AESTHETIC AND COSMETIC MEDICINE AWARD’ 톱(TOP) 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의 에스테틱 네트워크 ‘에스테틱 에브리씽(Aesthetic Everything)’사가 주관하는 것으로, 세계 미용의료업계 CEO들을 대상으로 3만명 이상의 선거인단이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해령 대표는 세계 미용의료 시장에서 가격경쟁이 아니라 고(高)기능, 다(多)기능 고품질제품으로 승부하겠다'는 경영 방침 아래, 아시아 기업으로는 루트로닉을 유일하게 피부용 레이저·광학 의료기기 분야 세계 10대 기업으로 키운 CEO란 평가와 더불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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