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일에 지친 영혼 하나님이 친히 어루만져 달라”

6일 2018 금융기관연합 추수감사절 예배


금융기관연합선교회(회장 소병문)는 6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1층 그레이스홀에서 ‘2018 금융기관연합 추수감사절 예배’를 개최했다.

이종승 KEB하나은행신우회장은 기도를 통해 “기복 신앙에 빠지지 않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 “실적 부담을 비롯 일에 지친 영혼을 하나님이 친히 어루만져 달라”고 했다.

수원 포도나무교회 윤기영 목사가 ‘다니엘의 기도, 다니엘의 감사’(다니엘 6:10)라는 제목으로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KB국민은행신우회(회장 정민식) 주관으로 열렸다.

KB국민은행신우회와 KEB하나은행신우회, 기업은행신우회 우리은행신우회 한국은행신우회 신한은행신우회 SC제일은행신우회 산업은행신우회 수협은행신우회의 회원들이 차례로 특송했다.

이어 경배와 찬양, 다과, 친교의 시간을 진행했다.

금융기관연합선교회는 신년기도회와 부활절 자선음악예배, 추수감사예배를 열고 있다.

또 금융기관연합기도회 및 세미나, 출판, 구제 및 봉사, 금융인 및 금융기관 고객 복음화 사업 등 다양한 선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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