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재벌가는 두산 그룹이며, 미래를 약속한 상대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라고 한다.

스포츠경향은 20일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가 내달 8일 서울 시내 모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1992년생인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아침뉴스 앵커 등을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의 한 방송에서 “배우자의 경제력은 상관없다”고 말해 시선을 끈 적이 있다.





1979년생으로 알려진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계열사인 광고회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친구 4명과 같이 국제 광고제를 휩쓴 경험담을 풀어 ‘생각하는 미친놈’(2011년)이라는 책도 썼다. 머리카락을 하나도 남기지 않은 머리 스타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의 나이 차는 13살이다.

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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