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한 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가의 며느리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스포츠경향은 조수애 아나운서가 두산 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 대표와 오는 1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

조수애 아나운서는 김해외국어고등학교,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JTBC 입사 당시 18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화제가 됐다.

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5년 말 수습 기간을 거쳐 지난 2016년 1월 JTBC 아나운서 팀으로 정식 발령을 받았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입사 후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전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골프 어택’ 등의 진행을 맡았다.

이현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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