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윤 인스타그램

모델 최소윤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TV리포트는 래퍼 키드밀리와 최소윤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개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생으로 올해 23살인 최소윤은 현재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큰 눈과 도톰한 입술에 매력적인 외모와 168㎝ 큰 키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에 반전 몸매로 남성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키드밀리 소속사 인디고뮤직 측이 이날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공식 입장을 낸 가운데, 최소윤이 인스타그램에 키드밀리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수차례 올린 사실이 확인 돼 두 사람의 열애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최소윤은 지난 8월 “아쿠아리움 가고 싶다니까 바쁜 와중에도 바로 슝 가줬다. 그대는 천사”라며 키드밀리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누가봐도 커플” “사귀고 있는 것 아니었냐?” “소속사만 모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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