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제공. 국민일보

4일 오후 8시3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인근 도로에 매설된 온수 배관이 파열됐다.

온수 배관이 파열되면서 현재 주변 아파트 등에 공급되던 난방이 끊어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대량의 수증기가 솟구치면서 차량 통행도 지장을 받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나 물적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긴급출동반을 현장에 급파해 피해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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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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