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윤영 목사 “자녀교육, 세대통합목회가 그 해답”

뿌리깊은나무 국제기독교연구소, 8일 4차 산업혁명 자녀교육 특별세미나서


백윤영 광주 청사교회 목사가 8일 오후 2시 광주 광산구 사암로 광주청사교회 세대통합센터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자녀교육 특별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백 목사의 강의 내용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자녀교육’ ‘4차산업혁명시대와 샬롬교육’ ‘샬롬 학부모들의 사례 발표’ 등이었다.

행사는 청사교회 부설로 설립된 뿌리깊은나무 국제기독교연구소가 주관했다.

2016년 3월 설립한 연구소는 유·초·중·고등 과정의 신앙특성화 기독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백 목사는 “교회마다 다음세대 교육과 부흥을 갈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이라며 “세대통합목회가 그 해답”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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