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엄천호가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의 티알프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매스 스타트 남자부 결승에서 1위로 골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엄천호는 8분11초220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함께 출전한 정재원은 8분11초35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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