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사증후군포럼(회장 이홍규)은 ‘제3회 대사증후군 주간’을 맞아 새해 1월 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시민청 지하 바스락 홀에서 “나이 들어도 건강하게 살기”를 주제로 일반인 건강강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인제대 일산백병원 내분비내과 오상우 교수가 ‘나이 들어도 다리근육 유지하기’,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가 ‘나이 들어도 당뇨병 안 걸리기’,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김대중 교수가 ‘나이 들어도 골절 안 생기기’, 송영국 치과병원장이 ‘나이 들어도 내 치아 그대로 쓰기’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한국대사증후군포럼은 보건복지부, 한국과학기자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2019년 5월 2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대사증후군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증후군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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