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정글의 법칙에서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연은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이종혁‧박태환 등과 함께 바다 사냥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수영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바다를 누비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주연은 이날 수상하게 생긴 긴 생명체를 발견하곤 서슴없이 잡았다.

딱딱한 줄 알았던 긴 생명체가 물컹하자 당황한 이주연은 “이게 뭐지? 우주 생명체 보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조개를 잡기 위해 바다 속에 잠수하면서 망가진 외모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섹시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던 이주연의 이 같은 털털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방송 직후 이주연의 인스타그램에 몰려가 지난달 26일 공개한 화보와 비교하며 “같은 사람이 맞냐”는 반응을 보였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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