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초콜릿을 맛보고 있다. '살롱 뒤 쇼콜라'는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초콜릿 전문 전시회로 이번 서울 살롱 뒤 쇼콜라는 '스윗 랑데부, 초콜릿과의 달콤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개최한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