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총연 2019 신년하례예배 및 축복대성회

14일 서울 강동구 중흥교회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개혁총연·총회장 정상업 목사·사진) 2019 신년하례예배 및 축복대성회가 14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중흥교회(엄신형 목사)에서 개최된다.

신년 하례예배의 설교는 엄바울 새비전교회 목사이다.

또 개혁총연 총회 부흥사회장 고충만 목사의 사회로 열리는 축복대성회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엄신형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예장 개혁총연은 한국교회 30여 장로교단이 분열을 극복하고 연합할 수 있는 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특정교단이나 인물의 명예, 독단적인 운영 등을 제도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집단지도체제로 운영되는 ‘대회제’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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