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남북단일팀이 1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독일-덴마크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독일에 19-30으로 졌다. 핸드볼 단일팀의 첫 국제대회 출전이다. 단체사진이다. 뉴시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남북단일팀이 1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독일-덴마크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독일에 19대 30으로 졌다. 핸드볼 단일팀의 첫 국제대회 출전 기념 단체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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