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 노사가 교섭 끝에 협상 타결에 성공한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열병합발전소의 75m 높이 굴뚝에 올라가 농성 중이던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 사무장이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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