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 공모합니다

국민일보사는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최일도 목사, 회장 김소엽 권사)와 공동으로 ‘제10회 신춘문예 신앙시’를 공모합니다. 신앙시는 문화의 뿌리이자 모든 예술의 혼이며 신앙의 성숙과 기독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합니다. 한 해를 거른 만큼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참가자격:만 20세 이상 남녀로 기성과 신인 구분 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원고제출:미발표 된 순수 창작 시로 1인당 5~10편 이내입니다(응모 편수가 부족하거나 넘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
접수마감:2019년 2월 16일(토)
접수방법:아래한글 파일로 작성해 이메일(sukheekoo@hanmail.net)로 응모합니다. 한글 파일로 작성하되 10편 이내의 시를 한 문서로 작성합니다. 접수시 간단한 본인 소개서(성명 주소 생년월일 출석교회 주요경력 직업 연락처 등)를 함께 제출합니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수상자 발표: 2019년 3월 16일(토), 입상자는 개별 통보(시상식 날짜와 장소는 추후 통보).
시상내용:대상 1편(상패와 상금 300만원), 최우수작 1편(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작 2편(상패와 상금 각 50만원), 밀알상(5~7명).
특전 및 예우:대상 및 최우수작 입상자는 등단 시인으로 예우하며 한국문인선교회가 발간하는 정기 간행물에 등재하고, 한국문인선교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문의:한국문인선교회 카페, 신춘문예 전용게시판(cafe.daum.net/koreachristianmim),
한국문인선교회 부회장 석희구 목사(010-2331-0660).
주최:국민일보,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관:CTS기독교TV, 한국문인선교회

노희경 기자 hkr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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