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017년 5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국민일보 DB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정부의 경제·민생 파탄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당의 2·27 전당대회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통합, 화합, 단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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