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사진) 전 농림부 장관은 20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나성열린문교회에서 특별 강연한다.

남가주교회협의회, 한인재단 LA지부, 3·1운동유네스코등재기념재단 LA지부는 이날 ‘마르틴 루터킹 퍼레이드 국제그랜드마샬 2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김 전 장관은 20년째 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와 공동으로 ‘특별공로 대상’을 받는다.

주최 측은 “한·흑 갈등 극복과 한·미 동맹, 지구촌 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1일 오후 5시 로스앤젤레스 더원뱅큇홀(아로마스포츠센터 5층)에서 열리는 ‘3·1운동 유네스코 등재 추진 보고 및 LA지부 임원 위촉식’에도 참석, 격려사를 전한다.

3·1여성동지회와 광복회서부지회, 국악세계화협회 등이 협찬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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