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화장품,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6년간 1억 7000만원 후원

지난 18일에도 3000만원 상당의 성품 영등포구에 기탁


한독화장품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나애숙)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관내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기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로 화장품 및 건강식품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영등포구에 기탁했다. 이로써 한독화장품은 지난 6년간 총 1억7000만원의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이 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성품 기탁식에는 회사 대표로 박효석 회장, 나애숙 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임직원 및 판매사원들이 참석했다.

박효석 회장은 “극심한 경기 침체로 각 가정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이 시기에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기탁해준 성품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마켓을 통하여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했다.

한독화장품은 창립후 24년간 ‘섬김과 나눔’을 기업이념으로 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참여하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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