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중보기도방] 세상의 리더를 꿈꾸던 정성종 형제의 간절한 기도

사진=픽사베이

금밭교회(정진오 담임목사) 정성종 형제(23세)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던 학생으로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더니 대장암 4기라고 한다. 서울대학병원에서도 치료가 어렵다고 했으나 , 한 의사가 젊으니까 해보자며 '하이팩'이라는 10시간의 긴 수술을 마쳤다. 그는 24시간 몰핀으로 진통을 다스리며 치료를 받고있다. 세상의 리더를 꿈꾸던 정성종 형제는 병상에서 "주님의 리더가 되겠습니다". 라고 서원기도를 드렸다.

고통중에서도 로마서 8장 11절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는 말씀을 되새긴다.가족들은 병원에서 매일 쾌유를 위한 기도와 예배를 드린다. 정성종 형제의 고통을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은 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한국 교회 성도님들이 정성종 형제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