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손예진과 현빈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이 올라왔다. 배경은 외국으로 추정된다.

사진을 살펴보면 손예진과 현빈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은 모자를 눌러쓰고 마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남성은 카트를 끌고 있고 여성은 진열대를 살펴보고 있다.

둘이 연애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번지자 양측 소속사는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10일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에 동행해 함께 골프장을 방문했다는 내용이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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