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청 전경. 동두천시 제공

경기도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은 7개 동두천시도서관(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도심광장·운동장·동두천초교·소요초교·사동초교 지혜의 등대)은 오는 23일부터 정회원 가입기준을 경기도민에서 대한민국 국민과 외국인 등록을 한 사람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두천시에서는 나이와 지역제한 없이 카투사, 서울시민 등도 동두천시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신분증(영유아 및 초등학생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지참)만 제시하면 1인 10권까지 책을 빌릴 수 있다.

특히 동두천시립도서관은 방대한 도서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책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북큐레이션을 월별 1000권씩 3개 자료실 21개 코너에서 운영 중이다.



염필선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장은 “누구나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겠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31-860-3266), 꿈나무정보도서관(031-860-3288)로 문의하거나 동두천시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d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동두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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