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한파가 몰아친 3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바라본 아메리칸 폭포 일대 방문자 센터가 빙설로 덮여 있다.


북미 지역 최대의 폭포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이 지역을 덮친 강추위로 물줄기가 강한 중심부에는 물이 떨어지고 있지만 4분의 1가량은 수직으로 얼어붙었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