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지도부가 10일 오전 5박8일 일정으로 미국 방문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미국 의회 지도자 면담 등을 통해 한미동맹에 대한 의회 차원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계획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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