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경남 남해군 하늘에 채운(무지개구름)이 관측되고 있다. 채운은 냉각된 물방울이 태양광의 굴절을 일으켜 구름의 가장자리가 무지개색을 띠는 것을 말한다.


뉴시스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