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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명태를 쓴 생태탕은 판매가능합니다!'


해양수산부가 국내산 명태 포획 및 유통 등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 국내산 명태가 들어간 생태탕 판매가 중단되어 앞으로 당분간 식당에서 국산 명태를 쓴 요리가 사라지게 됐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일대의 생태탕 가게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12일 "국내산이 아닌 수입산 명태를 활용한 생태탕은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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