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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귀농귀촌 사업에 22억 투입

충북 보은군은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1번지를 위해 올해 20개 사업에 22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인 창업과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귀농·귀촌 상담센터 운영, 귀농인 집들이 지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융화교육지원 등 20여 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중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인 농기계 지원사업, 농지 구입 세제지원 사업, 생활 자재 구입 지원 사업신청은 2월과 7월 두 번 신청받는다.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2011년 귀농·귀촌 지원조례를 제정해 도시민 유치에 뛰어든 후 2012년 631명(423가구)이던 귀농·귀촌 인구가 2013년 739명(476가구), 2014년 1102명(690가구), 2015년 1255명(742가구), 2016년 1264명(840가구), 2017년 1017명(691가구), 2018년 905명(646가구)으로 5년 연속 1000명 이상 유치했다.

보은=홍성헌 기자 adh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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