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의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5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5일 오전 5시50분쯤 화성시 남양읍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인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 발생 35시간여 만인 16일 오후 4시50분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2개 동과 인근 공장 건물 2개 동 등이 불에 타 1억90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성=강희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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