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비(37)가 아내 김태희(39)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아내 김태희에 대한 발언을 조심스러워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강호동은 비에게 “제작진에서 들었는데 비가 총각 행세를 한다더라”라며 “아내(김태희) 언급을 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 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비는 “김태희가 VIP시사회 때 올거다. 언제까지 옛날식으로 방송할거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그분 소식이 궁금하다”고 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비는 “내가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고 한 건 아니다. 요즘에는 조심스럽게 꺼냈던 말들이 나중에 화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더라. 일과 집안일을 분간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JTBC 방송화면 캡처

한편 비가 출연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김도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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