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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의 그림산책] 잘라냄 : 내면의 용기



우리에게는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과
그 발목을 잡는 나쁜 생각,
오랜 습관과 행동들이 함께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생각은
오랜 시간 내 속에 함께 살며 나 자신을 이루고
새롭게 변화되고자 하는 나의 노력에
내성을 쌓아 좌절시킵니다.

그러나,
좌절에 굴복하지 않고
내 안의 내성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나아가는 내면의 용기는

새끼손가락을 잘라내는 것과 같은
결단과 아픔을 동반하지만 또한
새로운 소망을 갖게 합니다.

허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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