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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건축 무료 상담 2차… 교회 리모델링 자문

의정부 늘푸른교회 대상


‘2019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위원장 한상업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의정부 늘푸른교회(임윤빈 목사)를 대상으로 ‘제2차 교회건축 무료 자문’을 실시했다.

늘푸른교회는 1986년 설립됐으며 2004년에 건축됐다. 조립식으로 지어진 상태로 현재 외관만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임윤빈 목사는 교회 상황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해 상담을 받았다. 자문은 배수경 더아너스·박기복 젠코리아 대표가 맡았다.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는 교회 신축, 리모델링을 위한 무료 자문을 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교회는 인터넷 사이트(naver.me/F5fRzJ6l)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은 후 설문에 응하면 된다. 전화, 메일, SNS, 방문 등 교회가 원하는 방식으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문위에는 교회건축 관련 교수를 비롯해 설계, 시공,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 조명 등 교회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가 18명이 포진돼 있다. 글·사진=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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