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기다릴 줄 알아야,
최고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 영화 ‘리틀 포레스트’ 중에서

농부가 알맹이가 꽉 찬 추수를 위해
오랜 계절의 기다림이 있듯이

우리 또한
구원의 기쁨을 맛보고 누리기 위해
기다릴 줄 알기를 소망합니다.

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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