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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의 수아여행] 찬찬히 하나씩


찬찬히 하나씩
요즘 나를 가장 불편하게 하는 고민은 무엇인가요?
대부분 고민의 밑바닥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하나,
‘○○은 나쁜 사람이다.’

둘,
‘나는 불쌍한 사람이다..

이 두 가지 모두인가요?
그래서 기분이 어떤가요?

화가 난다.
우울하다.
미칠 것 같다.

그래요. 그렇군요.
당신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주간은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도움이 되길 바라요.

• 내 생각은 내가 지킨다.
- 타인에 대한 평가와 자책은 잠시 멈추기

• 내 감정은 내가 선택한다.
-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구하기

• 내 행동에 대해 책임진다.
- 회피하거나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말고, 자신을 탐색하기

누구에게도 쉬운 일은 아녜요.
잘하려고 하지 말고
자라려고 하면 됩니다.

이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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