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해가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간 동안 서울시청과 구청 및 산하기관, 투자 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의 주차장 434개소를 전면 폐쇄한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