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열린 ‘2019 코리아빌드’를 찾은 관람객들이 22일 전원주택 전문 종합건설기업인 ‘코원하우스’의 부스를 방문해 전문가 상담을 받고 있다. 코원하우스는 인허가부터 설계, 인테리어, 자재까지 원스톱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중후한 일본식 스타일의 전원주택인 오더프리마Ⅱ 모델을 선보였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최적의 실용성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4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드림컴 제공)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