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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 3월부터 매달 1회 무료 상담

3월 12일, 4월 9일, 5월 14일, 6월 11일,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2019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회장 한상업 지우종합건설 대표)가 이번 달부터 매달 한 번씩 오프라인 교회건축 무료 상담을 한다. 장소는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5층 국민일보 대회의실이며 일정은 3월 12일, 4월 9일, 5월 14일, 6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이날은 교회 건축 및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 시공,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 조명 등 교회건축 전반을 상담해준다. 참석을 원하는 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들은 전화(010-5214-2606) 또는 교회건축 상담 인터넷 사이트(naver.me/F5fRzJ6l)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좌측 QR코드를 찍으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국민일보교회건축자문위는 바람직한 교회 건축문화를 정립하고 새로운 교회건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민일보가 만든 단체다.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교회에 종합적, 실제적인 정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마련됐다. 자문위에는 교회건축 관련 교수를 비롯해 설계, 시공,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 조명 등 교회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가 18명이 포진돼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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