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합작 융·복합 공연 ‘아리랑, 흙의 노래’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한·중 합작 융·복합 공연 “아리랑, 흙의 노래”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공연은 한·중 합작 공연 최초로 중국 현지 초연 후 국내 투어를 진행하게 되어 양국 공연 문화 교류 역사의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확장된 기술’과 ‘확장된 무대’로 ‘확장된 감동’ 구현하는 “아리랑, 흙의 노래”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적 배경과 사실로 구성되어 정선아리랑센터에서 국내 초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중국 난저우 연예그룹 이사장 방문하여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홀로그램 기술에 대해 높이 평가한 만큼 향후 국내·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리랑, 흙의 노래”(작·연출: 이관준, 제작: ㈜올댓퍼포먼스)는 앞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전국 투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리랑, 흙의 노래’ (사진제공=㈜올댓퍼포먼스)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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