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현재 미세먼지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면서 소형 공기 청정기의 판촉물 빈도가 많아지고 일회용 미세먼지 마스크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수건, 우산 등을 대표주자로 시작한 판촉물 상품이 온라인이 활성화 되면서 보조배터리, usb 등 상품의 다양화가 이루어 지고 있다. 고객들의 판촉물 선택 폭이 나날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수년 전 IT 상품이 봇물 터지듯이 나오면서 판촉물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고, 이 시간에도 시시각각으로 상품들이 개발되고 있다.

판촉물 회사 위너판촉에 따르면 “개인 건강관련 사회적 현상이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건강관련 상품인 usb가습기, 소형 공기청정기 등의 매출이 작년 대비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시대 흐름을 어느 정도 반영했던 판촉물 시장이 앞으로 어떤 상품들로 주를 이루고 변화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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