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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튀스부흥협 대표회장에 고승곤 목사

고 목사 “부흥사 양성 주력”


마르튀스부흥협의회는 25일 서울 강동구 천호2동 낮은교회(고정순 목사)에서 이 단체 대표회장 및 임역원 위촉 감사예배를 드렸다.

회원들은 이날 고승곤(바울교회·사진)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고 대표회장은 다바르성경연구원장, 국제이주자선교포럼 연구위원, 국제선교재단 실무회장, 한국기독교영성운동총연합 실무회장, 세계복음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상임부회장, 세계로열린축복방송 선교총재 등을 맡고 있다.

마르튀스(martus)는 히브리어로 ‘소생시키다’는 뜻이다.

주님의 말씀으로 죽어가는 영혼을 소생시키겠다는 소명을 갖고 있다.

앞으로 부흥사 양성, 신앙교육, 영성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협의회는 다음 달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21일까지 낮은교회에서 신유 특별성회를 갖는다.

고승곤 고정순 홍혜선 목사가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다음은 협의회 임원 명단이다.

△대표회장 고승곤 목사(바울교회) △강사단장 임영성 목사(주님의교회) △서기 심진주 목사(주기쁨교회) △회계 홍혜선 목사(바울교회) △상임회장 고정순 목사(낮은교회) △실무회장 장에스더 목사(샘솟는교회) △실무회장 김하은목사(에스라수양관)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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