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부산 MBC 드림홀에서 진행됐던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결승 현장 모습. 러너웨이 선수들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와 결승전 경기를 오는 5월11일과 1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8B홀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1일 오후 2시부터 6강전이 시작되며, 다음 날인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러너웨이가 두 시즌 연속으로 무패 우승을 달성할지가 올 시즌 최대 관심사다. 러너웨이는 정규 시즌 5주 차가 마무리된 현재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플레이오프부터는 바티스트가 등장하는 1.34 패치가 적용되는 만큼 메타 적응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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