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불황에 잘되는 사업이 있다고 하면 누구나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최저임금과 출구를 찾기 힘든 경기불황으로 인해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은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1인 창업, 배달창업 아이템으로의 업종변경을 선택하고 있다.

왕새우요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버금새우’는 3천 만원 소자본으로 1인 창업 및 가족창업이 가능한성공적 아이템으로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곳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왕새우를 눈꽃치즈새우튀김, 매콤새우강정, 새우탕수, 화채, 새우부대탕, 버금감빵스, 와새볼 등 다양한 메뉴로 개발하여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도록 전국 프랜차이즈로 운영하고 있다.

대낮에도 만석인 버금새우는 포장과 배달 역시 매일 줄을 선다. 라면만 끓일 줄 알면 누구나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조리방법으로 요식업 경험이 없는 사람도 창업이 가능하다. 회전력이 좋아 평수에 비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매출대비 높은 35~ 40% 순수익을 남길 수 있다.

버금새우는 A급 상권이 아닌 곳에서도 꾸준히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대중성이 높은 아이템으로 홀, 포장, 배달 모든 것이 가능하다. 또 간편한 조리 및 적은 인건비와 가맹점주의 자금 컨티션에 따라 홀 > 포장 > 배달(최소 12평) 위주 또는 배달 > 포장 > 홀(최소 6평) 위주 중 유연하게 선택 할 수 있다.

버금새우 대표는 “[버금] 은 순 우리말로 '으뜸 바로 아래' 란 뜻이다. 예비창업주님과 고객을 으뜸으로 생각하고 본사가 그 뒤를 보좌한다는 의미로 지어진 브랜드 네이밍이며, 이에 걸맞게 변함없이 지키고 실천하는 버금새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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