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전문 기업인 럭스나인이 매트리스 품목 내 친환경지수 1위로 ‘2019 대한민국 친환경상품1위 그린스타’로 최종 인증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그린스타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품질 및 환경경영체제 심사를 수행하는 인증서비스 기관 한국경영인증원과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내 대표 친환경 시상제도이다. 주요 수상 기업으로는 럭스나인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LG하우시스, SK매직, 대림산업 등이 있다.

럭스나인은 올해 수상으로 5년 연속 라텍스 매트리스 부문 그린스타 1위로 선정되어 친환경 오가닉라텍스 전문 기업의 입지를 굳혔다.

럭스나인은 안정성을 입증하기 위해 매년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유해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적 인증 기관인 독일 TFI 를 비롯하여 KATRI, KIFLT, KCL, FITI 등의 국가 공인 품질테스트 기관을 통해 엄격한 성능 인증을 받고 있다.

럭스나인은 친환경과 안정성뿐만 아니라 양면이 각기 다른 자가드면과 극세사면으로 구성되어 4계절 모두 사용 가능한 핫앤쿨 커버와 최고급 침구에서만 사용하는 100%양모를 충전재로 사용한 오가닉 커버, 손쉽게 세탁이 가능한 이지워시, 3년이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오가닉 라텍스, 우수한 마감처리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많은 사랑을 받아 지난 3월 19일 한국브랜드선호도 가구(라텍스매트리스)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럭스나인의 김인호 대표는 “매트리스는 더 이상 편리성 뿐만 아니라 안정성도 보장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경영인증원(KMR)이 발표하는 그린스타(GREEN-STAR) 인증은 전문 조사기관 ‘한국리서치’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품질·디자인·콘셉트·원자재 등 다양한 측에서 친환경성이 높다고 평가받은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2004년 녹색경영대상의 녹색상품 및 서비스부문 시상, 2006년 국내 최초 녹색소비자리서치 1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16년째 그린마케팅 분야의 성공 지표가 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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