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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미니 6집 앨범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오는 29일 더욱 폭 넓어진 음악적 감성과 함께 무한한 성장을 담아낸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한다.





그룹 뉴이스트가 2016년 8월 발표한 미니 5집[CANVAS] 이후 약 3년만에 완전체 컴백을 선언하고 2019년 4월 2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Happily Ever After]로 제 2막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돌아왔다.

6번째 미니 앨범 [Happily Ever After]는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 아이돌로 자리매김 한 뉴이스트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음악적 역량 안에서 '뉴이스트' 만이 할 수 있는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며, 그 어느 누구보다도 독창적이며 오직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담은 앨범이다.

특히 무한한 가능성과 실력으로 꾸준히 자신들의 서사를 완성한 뉴이스트는 2016년 첫 '기사 3부작'의 시작을 알린 미니 4집 [Q is.]와 뒤를 이은 미니 5집 [CANVAS]로 이어지는 이들의 세 번째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여섯 번째 미니 앨범은 '뉴이스트'에게 또 다른 시작이자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이며, 꾸준히 변화를 추구해 오고 있는 '뉴이스트'가 이번엔 [Happily Ever After]를 통해 어떤 역사와 드라마틱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갈지 이들의 마지막 '기사 3부작'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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