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1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3층에 CCTV DVR 장비와 안내데스크 모형을 설치해놓고 참사 당시 영상자료 조작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가 DVR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