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외 경기 침체와 함께 취업난이 가속화되고 있어 화물차지입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화물차일자리가 많아져 진입 장벽이 낮아 손쉽게 일을 시작할 수 있으며, 본인의 능력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기 때문에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층에게도 인기이다.

하지만 낮은 진입장벽으로 잘 알아보지 않고 시작할 경우,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업무에 대한 확인은 필수적이다. 또한 복지혜택에 힘쓰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도 또 하나의 선택기준이 될 수 있다.

이에 (주)대륭종합물류에서는 안정적인 수익과 복지 지원을 해 지입일자리에 관심 있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기업은 수출입화물 전문회사로, 10년 이상 화물 운송 분야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출입화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만족도 높은 고객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초기정착수당, 우수차주 포상, 장기근속 수당 등 차주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호평을 받는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진입장벽이 낮으며, 특별한 능력이 요구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일하길 원하지만, 처음 운송 사업을 접하는 이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당사에서는 지입차 업무에 처음 뛰어드는 초보 지입차주들에게 1:1 운전 연수 및 동승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차주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필요한 차량용품 지원 및 교통정보 안내와 비상 연락망 등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입을 보증하는 매출 보장제도와 함께 장기간 근무하고 있는 차주들에게 근속 수당의 혜택을 줘 안전정적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륭종합물류는 ‘2018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1위’ 화물운송부문에서 화물운송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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