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지상파 3사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지난 8일 정규 2집 ‘YU SEUNG WOO 2’(유승우 2)로 컴백한 유승우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까지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타이틀곡 ‘너의 나’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유승우은 모든 컴백 무대에서 기타, 밴드와 브라스 세션과 함께 무대에 올랐고, 실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만의 진솔한 감성을 가득 담은 음악에 시원한 밴드와 브라스 세션의 사운드는 곡의 풍부함을 더했다. 특히 슬프면서도 매력적인 멜로디에 녹아드는 유승우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다채로운 감정을 건드리며 깊은 울림과 아름다운 매력을 전했다.


타이틀곡 ‘너의 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어쿠스틱 기타를 배경으로 한 팝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너의 나’는 유승우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 ‘YU SEUNG WOO 2’을 통해 유승우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더욱 깊어진 보컬과 음악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 그 성장을 입증했다. 앨범 전곡을 작사와 작곡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더욱 짙게 물들였고,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소소한 일상의 감상을 진정성 있게 풀어낸 그의 음악은 대중과 평단은 호평과 함께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유승우는 신곡 ‘너의 나’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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