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정세운이 오는 7월 27~2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 단독 콘서트 (제로)를 개최한다”며 “이후 8월 3일(현지시각) 태국 방콕, 24일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정세운은 첫 단독 콘서트 (에버 에프터)과 추가 콘서트 (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소년을 지나 어른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며 다양한 음악을 발표, ‘싱어송라이돌’로서 발전을 거듭했던 만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로 한층 더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정세운은 최근 미니앨범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와 수록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을 발표하며 가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세운은 그의 본 모습을 0 으로 정의하고 힘을 더하거나 뺀 이미지의 격차를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영역으로 설정하며 그만의 음악 세계를 마음껏 펼쳤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때로는 힘을 준 강렬함으로, 때로는 힘을 뺀 본연의 순수함으로 본모습인 0 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뮤지컬 <그리스>에서 주인공 ‘대니’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며 음악적으로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깊어질 음악적 역량을 기대케 한다.


지난 2017년 ‘JUST U’로 데뷔한 정세운은 ‘BABY IT'S U’, ‘20 Something’, ‘Feeling’ 등 다양한 음악을 발표하고, 드라마 ‘기름진 멜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여우각시별’, ‘진심이 닿다’ 등 인기 드라마 OST로 참여하며 OST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최근 뮤지컬 <그리스>에서 활약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세운의 2019년 단독 콘서트 는 오는 7월 27일 오후 6시, 28일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13일(오늘)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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