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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묵상] 시냇가에 심은 나무


복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늘 생기가 돌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쉬어 갈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

평범한 오늘, 주의 시냇물이 흐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을 만나고, 말씀을 준비하고, 강의를 준비하고,
그림을 그리고 등등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묵묵히 해가고 싶다.

내 삶의 열매에 과즙이 풍성하길 기대한다.
함께 하는 이들에게 주의 풍성한 사랑이 가득해지는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한다.

평범한 오늘이 주의 시냇가에 심어진 하루가 되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다.
_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시1:3, 새번역)

They are like trees planted along the riverbank,
bearing fruit each season.
Their leaves never wither,
and they prosper in all they do.
(Psalms 1:3, NLT)

임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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