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의 새 미니 앨범 ‘W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멤버 혜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ID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앞서 EXID 특유의 흥행 공식으로 이어지던 음악 구성을 과감히 탈피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바탕이 되던 곡의 흐름에서 벗어나 DROP을 통해 한층 세련된 변화를 시도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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