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로또 자료사진. 픽사베이 제공

제859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자가 11명으로 집계됐다.

동행복권은 19일 홈페이지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복권 판매소 11곳을 공개하고 있다. 광역단체별로 서울·경기·강원·부산에서만 1등 복권이 판매됐다.

서울은 도봉구 창동, 송파구 풍납1동, 송파구 신천동에서 당첨자가 확인됐다. 경기도는 고양 일산동구 장항동, 김포 통진읍 서암리, 부천 도당동, 양주 백석읍 복지리에서 당첨자를 배출했다.

부산의 경우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부산진구 가야동, 수영구 광안2동에서 당첨자가 파악됐다. 강원도 속초 동명동에서 자동으로 구입한 1명이 1등 당첨의 행운을 얻었다.

1등 당첨번호는 지난 18일 ‘8, 22, 35, 38, 39, 41’번으로 추첨됐다. 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 당첨자 11명은 18억5392만7489원씩의 ‘잭팟’을 터뜨렸다.

2등 보너스 번호 ‘24’번과 번호 5개를 맞힌 2등 당첨자 51명은 6664만4453원씩, 번호 5개만 일치한 3등 당첨자 1895명은 179만3598원씩을 손에 넣었다.

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될 4등 당첨자는 9만7729명, 번호 5개를 적중해 고정 당첨금 5000원을 수확한 5등 당첨자는 167만8945명으로 집계됐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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